November 12, 2016

Please reload

최근 게시물

ESC Nightmare팀 창단의 의미

July 19, 2016

1/10
Please reload

추천 게시물

[LoL 챌린저스] ESC 에버, 스타더스트 제압하고 승점 3점 획득! 단독 1위!

February 22, 2016

 

◇ 경기를 준비하는 ESC 에버. (사진=나이스게임TV 중계 캡처)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
▶ESC 에버 2대0 스타더스트
1세트 ESC 에버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타더스트
2세트 ESC 에버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타더스트

ESC 에버가 승점 3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SC 에버가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스프링 2016 스타더스트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대0 승리, 승점 3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SC 에버는 1세트에서 라이즈, 렉사이, 르블랑, 이즈리얼, 브라움을 선택했고 스타더스트는 야스오, 그라가스, 빅토르, 칼리스타, 알리스타를 꺼내들었다.

에버는 7분 하단에서 '린' 김다빈을 잡아낸 데 이어 중단에서 점멸을 사용해 '아레스' 김민권을 압박하던 '레이즈' 오지환에게 킬을 추가하며 앞서나갔다. 

에버는 10분 상단에서 열린 소규모 교전에서도 이득을 챙겼다. 김민권의 렉사이가 2명을 공중에 띄운 사이 '크레이지' 김재희의 라이즈가 강력한 화력을 뽐내며 더블킬을 기록했다. 

에버는 14분 하단에서 김민권이 뒤로 돌아 스타더스트의 하단 듀오를 몰아넣은 사이, 얼어붙은 건틀릿이 나온 '로컨' 이동욱의 이즈리얼을 앞세워 2킬을 추가했다.

탑 2차 포탑을 압박한 에버는 16분 '템트' 강명구의 르블랑이 하단에서 CS를 수급하는 '벙' 박재혁에게 솔로킬을 따내며 승기를 굳혀갔다.

에버는 19분 정글에서 가 물린 상황을 역이용했다. 도주하는 에 김재희와 '키' 김한기가 합류해 시간을 벌었고, 이동욱의 궁극기까지 힘을 보태며 4명을 잡아냈다. 에버는 동시에 하단에선 강명구가 '쿤' 박재하에게 솔로킬을 기록하며 에이스를 띄웠다. 

에버는 21분 한 번더 에이스를 띄웠고, 중단 억제기를 철거했다. 에버는 23분 벌어진 대규모 교전에서 김재희가 전사했으나 이동욱의 지속적인 공격과 강명구의 파괴력을 앞세워 스타더스트를 전멸시켰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

◇ 2세트를 준비하는 ESC 에버. (사진=나이스게임TV 중계 캡처.)

에버는 2세트에서 피오라, 렉사이, 트위스티드 페이트, 칼리스타, 브라움을 선택했다. 스타더스트는 차례로 제이스, 엘리스, 르블랑, 루시안, 알리스타를 골랐다.

에버는 8분 '크레이지' 김재희의 순간이동 합류와 '템트' 강명구가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궁극기로 힘을 보태면서 첫 킬을 올렸다. 

에버는 10분 협곡의 전령 앞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아레스' 김민권이 전사했으나 '로컨' 이동욱이 칼리스타로 후방에서 공격을 퍼부었고, 김재희가 빠르게 합류하며 3명을 잡아냈다. 13분 드래곤 앞에서 교전을 펼친 에버는 김재희의 더블킬을 앞세워 3대2로 킬 교환 우위를 가져갔다.

에버는 18분 협곡의 전령을 처치하는 과정에서 강명구가 전사했으나 하단에서 이동욱을 노리는 '파랑' 이상원을 김재희의 합류로 잡아내며 이득을 챙겼다. 에버는 이어진 전투에서 '레이즈' 오지환을 추가로 잡아냈고 하단 1차 포탑을 파괴했다.

19분 칼리스타와 브라움의 선공으로 '린' 김다빈을 잘라낸 에버는 상단에서 이상원을 추가로 잡아냈다. 에버는 21분 교전에서 4명이 전사하고 내셔 남작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에버는 23분 중단 억제기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강명구가 '쿤' 박재하에게 골드 카드를 적중시킨 사이 후방에서 김재희가 공격을 개시했다. 강명구의 트리플킬을 앞세운 에버는 4킬을 올리며 다시 앞서나갔다.

27분 드래곤으로 스타더스트를 유인한 에버는 교전을 펼쳤으나 '키' 김한기의 궁극기가 무력하게 빠지면서 3대5로 불리하게 킬을 교환했다. 

36분 하단 억제기 포탑을 파괴한 에버는 내셔 남작으로 이동해 처치에 성공했다. 이어진 교전에서 잘 성장한 김재희를 앞세운 에버는 스타더스트를 전멸시키며 승기를 굳혔다.

에버는 37분 중단으로 돌진해 넥서스를 파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기사제공 데일리e스포츠

Please reload

공식 SNS 페이지

I'm busy working on my blog posts. Watch this space!

Please reload

태그 검색
Please reload

보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